영맨남성의원에서는
다양한 검사방법을 통해 방광염, 과민성방광에 대한
빠른 검사와 결과 확인 및 치료를 도와드립니다.
여자가 방광염이 잘 걸리는 이유는 해부학적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인데,
여자는 요도의 길이가 4-5cm 정도로 짧기 때문에 질과 회음부의 균이 쉽게 방광 내로 침투하게 됩니다.
신경계 질환이 있거나, 심한 당뇨, 방광출구 폐색(자궁의 종양, 요도 협착, 심한 변비) 등이 있는 경우
배뇨 후 소변이 충분히 빠져나가지 못하고 방광 내에 저류되게 되고, 고인 물은 썩듯이 방광 내 염증이 생기기 쉽습니다.
따라서 기저질환이 있는 경우 병력청취 후 요류 측정, 배뇨 후 잔뇨량 검사, X-ray 등을 통해
배뇨 상태가 정상적인지를 확인해야만 하는 경우도 있으며, 동반된 질염이 있는지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빈뇨
배뇨통
하복부 통증
혈뇨
잔뇨감
통증 외 특징적인 진찰소견은 없으나
간혹 여성에서 질, 질 입구, 요도에
이상이 있거나 증상이 심한 경우가
있으므로 진찰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백혈구 유무를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방광염에 걸리는 분은
반드시 요 배양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적절한 치료에도 반응이 늦거나
재발하는 경우, 증상은 소실되었는데
계속 소변에서 염증세포가
나타나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혈뇨가 심했거나,
지속되는 경우 치료 후
시행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 방광염의 경우 약 3일간의 단기 항생제 요법으로 효과를 보입니다.
방광자극 증상, 하부 요로증상을 제거하기 위해 약물 및 온수 좌욕을 투여하기도 합니다.
치료가 잘 안되시 다른 질환 여부를 꼭 확인해 봐야 하며 정기적 검진이 필요합니다.
과민성 방광은 요로 감염 등의 다른 질환이 없는 상태에서 방광이 예민해져 화장실을 자주 가게 되는 질환을 말합니다.
과민성 방광은 그 자체가 생명을 위협하지는 않지만 환자의 삶의 질을 크게 떨어뜨려 사회생활을 어렵게 합니다.
소변을 참을 수 없어 소변 횟수가 늘어나면서 수면 부족과 업무 능력 저하가 초래될 수 있고,
정신적으로는 우울증과 수치심을 유발하여 대인관계 기피 등 다양한 형태로 일상생활에서 나타나게 됩니다.
절박뇨
야간뇨
빈뇨
환자의 배뇨량, 최고 요속,
평균 요속, 잔뇨량 등을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백혈구 유무를 확인하고
반복적으로 방광염에 걸리는 분은
반드시 요 배양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환자는 하루 중 수분의 섭취량,
배뇨 시간, 배뇨량, 요절박,
요실금이 발생했던 시간 등을
3일간 기록합니다.
방광 내 다른 질환
(방광암, 신경인성방광 등),
혈뇨, 방광 내 잔뇨 등
확인 위해 시행합니다.
약물치료는 행동치료와 더불어 과민성 방광 치료의 일차적 치료로 국제적으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주로 사용되는 약제는 항콜린제(부교감신경 억제제)이며, 옥시부티닌(OxyButynin), 프로피 베리(Propiverine),
트로스피움(Trospium), 툴테로딘(Tolterodine), 솔리페나신(So-Lifenacine) 등이 있습니다.
항콜린 제의 부작용은 입 마름, 변비, 시야 장애 등이 있으며 심한 경우 복용을 중단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행동치료는 정확한 지침은 없지만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배뇨에 관해 교육을 받고,
본인의 배뇨 습관 중 올바르지 못한 부분을 개선하는 것입니다.
행동치료의 종류에는 시간제 배뇨 법, 방광 훈련, 골반근육운동, 바이오피드백 치료 등을 들 수 있습니다.
행동치료의 목적은 기능적으로 방광의 크기를 늘려주어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있습니다.
바이오피드백과 전기 자극 등의 보조요법도 행동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바이오피드백은 골반 근육과 운동 상황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