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맨남성의원에서는 40대이상의 남성의 경우
주기적인 정기검진을 통해 적극적인 관리를 도와드립니다.
비뇨기암은 초기 자각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병기가 높아진 후에나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치료가 어려운 암으로 분류되기도 합니다.
다행히 조기에 발견되면 완치율이 높기 때문에 40대 이상의 남성인 경우에는 정기검진을 통해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50세 이상이라면 필수적으로 받아야 합니다.
혈뇨는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온다는 뜻입니다.
소변에 혈뇨가 있는 경우 혈뇨의 양이 많은 경우 육안으로도 붉게 보일 수 있지만(육안적 혈뇨),
혈뇨의 양이 적은 경우에는 현미경으로 소변을 관찰해야만 발견되기도 합니다(현미경적 혈뇨).
현미경적 혈뇨는 대개 현미경으로 검사했을 때 고배율 (400배) 시야에서
일반적으로 3개 이상의 적혈구가 관찰될 때로 정의합니다.
신장의 낭종, 결석, 신결핵, 신장종양 등에 의해서도 혈뇨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방광의 염증, 종양, 결석 등에 의해서도 혈뇨가 생깁니다.
소변검사에서 혈뇨, 농뇨, 세균 등을 1차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필요할 경우 소변 배양검사를 하게 됩니다.
전립선암이 있는 경우, 전립선 특이 항원의 분비가 증가하여 높게 나타나므로 전립선암의 조기 진단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혈뇨 증상이 있을 때 초기 검사로 복부단순촬영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혈뇨의 원인이 되는 결석의 초기 발견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비뇨기 영역에서는 신장이나 방광의 종양, 요로 폐쇄, 고환염, 고환 염전, 음낭 외상 등을 진단할 때도 활용되며, 전립선암을 진단하는 검사가 됩니다.
혈뇨 증상이 있거나 방광 종양이 의심될 때 방광 내시경 검사를 통해 확진을 할 수 있습니다.